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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X 작업을 하면서
페르소나만 만드는 게 아니라
👉 유저 시나리오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을까? 궁금했다
그래서 이번에는
👉 Gemini 하나로 진행해봤다.
⸻
1. 페르소나 기반 설정
먼저 페르소나를 정의했다.
* 메모 / 캡처 중심 사용자
* 정보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
*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움
👉 이 상태를 기반으로
👉 시나리오를 확장했다
⸻
2. 유저 시나리오 생성
Gemini에게 이렇게 요청했다.
👉 “이 사용자의 흐름을 6단계 시나리오로 이미지로 만들어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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👉 (6단계 시나리오 통합 이미지 넣기)
⸻
3. 이미지 기반 흐름 해석
이미지를 보면 전체 흐름은 다음과 같다.
⸻
1️⃣ 정보 저장 (혼란)
👉 메모와 캡처가 흩어져 있음
⸻
2️⃣ 정보 탐색 (스트레스)
👉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움
⸻
3️⃣ 분류 시도 (비효율)
👉 여러 곳에서 정리 시도
⸻
4️⃣ 구조화 (개선 시작)
👉 카테고리화 진행
⸻
5️⃣ 통합 관리 (효율)
👉 하나의 구조로 정리
⸻
6️⃣ 활용 (완성)
👉 빠르게 찾고 활용
⸻
느낀 점
이번에 느낀 건 이거였다.
“AI는 결과가 아니라 흐름을 만들어준다”
⸻
UX 관점
이 흐름은 결국
* 문제 정의 → 해결 과정
👉 UX 시나리오 구조 그대로다
⸻
활용 방식
앞으로는
👉 Gemini 하나로
* 페르소나
* 시나리오
* 흐름 설계
👉 초안까지 충분히 가능
⸻
한글은 아직 부족하다
수정해야 하지만
그림을 다 그릴 필욘 없어서 편리했고
👉 하나의 이미지로도 UX 흐름을 설명할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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